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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ANG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FOUNDATION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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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학협력단, 서울시 및 주요 금융기관 등과 특허기술상용화 플랫폼 협약 체결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4.11.07 16:09 조회수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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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OP1MJ89ATW.jpg (580Kb)  

우리 대학의 무상특허지구(CPR:Complimentry Patent Round) 프로그램을 모태로 특허기술상용화 플랫폼(PCP:Patent Commercialization Platform)사업의 협약식이 11 5() 서울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16 기관이 협약에 서명하였다. 협약식에는 임종석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송파구, 성동구 지자체장이 참석하였고, 우리 대학을 비롯한 국내 주요 6 대학의 산학협력단과 서울시산학협력포럼, 중소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아이디벤처스 3 금융기관, 그리고 원서브, 미래문정프로젝트 민간건설시행사와 사업운영법인인 한국PCP 참여했다.
PCP 프로그램 시행 이전, 우리 대학은 대학보유기술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2013 2월부터 CPR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대학으로서 29건의 무상특허계약 1건의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우리 대학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자체 타대학, 민간기관까지 참여·확장된 PCP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출범하게 것이다.
우리 대학이 시행하였던 획기적인 제도인 CPR제도는 중소기업의 특허사용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개발할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CPR] 정신으로 시작되었다. 대학의 특허기술을 다양한 기업이 접할 있게 함과 동시에 세부적인 타켓 마케팅의 장점을 결합하여, 1회성의 기술이전계약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 상생 상호작용을 추구하여 산학협력을 더욱 발전적인 모델로 승화시키기 위한 제도이다.
특허 사용기간 동안 기업과 대학은 상용화 개발과정을 거쳐 경제적 수익을 창출할 있는 시제품 추가 기술 개발을 하여,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활용도를 제고하는 동시에 중소벤쳐기업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있게 하고 있다.
대학은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이 접목된 중소벤쳐기업의 제품 생산 추가연구를 위하여 국가R&D 사업 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하게 되고, 기술금융기관은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3 라이선싱을 추진하는 기업의 경영활동에 대한 지원을 수행하며, 벤쳐캐피탈은 실질적 지분 투자등을 통한 중소기업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경영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이처럼 연구기관 내에 잠자고 있던 기술들이 사장되지 않고 실생활에서 직접 쓰이고 개발될 있도록 하는 데에도 의의가 있을 아니라, 중소기업이 취약한 금융부문도 함께 지원하여 기업이 자생력을 키울 있도록 하는 제도이기도 것이다.
이러한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 CPR제도의 아이디어를 이어받은 PCP 모델은 1 사업지로 서울시 송파구 문정도시개발지구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학(연구기관)금융기관운영법인이 500여개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상용화 서비스를 이끌어가게 것이다.

CPR PCP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김원용 산학협력단장 겸 LINC 사업단장은 “’미래가치에 대한 투자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창조경제를 견인할 한 축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러한 CPR 그리고 PCP와 같은 혁신적 제도가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와 특허경영 확립에 새로운 활기와 힘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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